2008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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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9 13:27 | 트랙백
# by | 2008/04/06 19:56 | 트랙백
| ■금융투자회사 관련 변경 사항 | |
| 분 류 | 변 경 내 용 |
| 진입장벽완화 | 자기자본 기준 ●집합투자업 100억원→80억원 ●투자일임업 30억원→15억원 ●주식 위탁매매업 30억원→10억원 ●선물 위탁매매업 30억원→20억원 ●부동산 운용 집합투자업 100억원→20억원 |
| 일임업자 전문인력 요건 ●4인→2인 | |
| 영업활동확대 | 장외파생거래를 일반투자자와도(헤지목적) 허용 ●영업용순자본비율 요건을 300%이상에서 200%(3년)로 완화한 뒤 폐지 |
| 투자자예탁금을 증권금융이 보증한 채권, 증권담보 대출 등으로 운용 | |
| 집합투자기구 계산으로 금전을 차입할 수 있는 대상 ●현행 은행, 상호저축은행 등 외에 보험사 및 외국 금융기관 추가 | |
| 업무범위 확대 | 증권인수와 기업인수·합병 중개 등에서 필요한 신용공여, 지급보증업무, 대출중개, 신기술사업금융업, CRC 등 업무 겸영 허용 |
| 집합투자업과 증권업, 선물업과 증권업 등 6개 금융투자업간 겸영 허용 | |
| 공시 부담완화 | 국채, 지방채 외에 정부 또는 지자체가 원리금의 지급을 보증한 채권도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
| 일괄신고서 이용가능 법인요건을 3년 이상의 계속 공시(사업보고서를 3년간 제출 등)에서 1년으로 완화 | |
| 자료:금융위원회 | |
# by | 2008/04/06 19:55 | 트랙백
# by | 2008/04/06 15:20 | 파생상품 자산운용 | 트랙백


# by | 2008/02/07 18:09 | 경제 | 트랙백

# by | 2008/02/07 17:34 | 영화 | 트랙백(1)

# by | 2008/02/07 17:19 | 영화 | 트랙백






# by | 2008/01/12 22:47 | 영화 | 트랙백




주제 | 버거킹 매장 인테리어 디자인 리뉴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
지원자격 | 제한 없음 (만 19세 이상 누구나 / 개인, 팀 단위 모두 가능) |
제출형식 | CAD Programs, Photoshop, Illustrator, Hand Drawing 등 어떤 종류든 참가자가 자유롭게 사용하여 표현하면 됩니다. |
제출물 | - 작품보드 : A3 사이즈 (420mm*297mm)크기로 표지,개요,각종도면,투시도등을 포함한 10매 이내의 출력물을 우드락에 부착하여 제출 - 출품신청서 : 버거킹 홈페이지의 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출력하여 제출 - 데이터CD: 작품 원본을 CD에 저장하여 제출(CD 겉표지에 인적사항과 작품명을 표시할 것) |
접수기간 | |
# by | 2008/01/06 00:09 | 이벤트 | 트랙백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사랑스러운 소녀 주원(최강희)과,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오히려 불안한 지하철기관사 세진(감우성). 짝사랑하는 과선배 지우(정일우)에게 “소주 한병 마실 때까지만 술 가르쳐 주세요!” 폭탄발언을 하고 만 소현(이연희). 애딸린 홀아비 카피라이터 정석(류승룡)과 그에게 번번히 퇴짜 맞아 제대로 자존심 상하지만 그럼에도 해바라기 순애보를 멈추지 못하는 광고쟁이 수정(임정은). 지구상에 60억분의 1, 헤어진 애인을 만나기 위해 6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프리허그 운동가 진만(엄태웅).
내사랑에 불안하고, 내사랑으로 설레이고, 내사랑 때문에 아프고, 내사랑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개기일식이 찾아온다. 평생 단 한번 보기 힘들다는 개기일식, 해와 달이 만나 온 세상이 눈을 감아 버리는 순간. 이들은 별처럼 내리는 기적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review
구성은 러브액츄얼리처럼 4커플을 다루는 옴니버스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4커플은 개기일식(달의 그림자가 해를 가리는 자연현상)을 계기로 재회를 하게 된다.
등장하는 모든 커플들이 애뜻하고 가슴이 저려오지만, 특히 죽은 아내를 잊지못하는 정석과 그런 모습을 보면서 가까이 갈 수 없고 가슴만 태우는 수정이 기억 속에 남는다.
죽은 아내를 가슴에 품고 살기에 괴로움을 느끼며 현실 생활에 집중을 할 수 없고 과거에 묶여 무기력하게 살고 있는 정석.
아내가 죽었고,,, 그 괴로움을 지켜보면서도 그 남자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수정.
영화에서는 극단적으로 사랑하는 아내가 죽었지만,,,
현실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연인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공감은 하지만,,,, 괴로워 하며 무기력하게 살면,,,,,,,,,,,,,,,,,,,,,,,
남는게 있을까? 죽은 아내가,, 헤어진 애인이 돌아올까?
아무리 사랑했더라도 헤어져야 한다면 떨쳐내고 현실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런 장면을 만들 수는 없는걸까?
하긴,,,, 그렇다면 영화 제목부터 [내사랑]이 아니었겠지,,,
끝 마무리는 개기일식을 통해 4커플이 서로의 진심을 알게되고 재회하게 되는데,,,
12월을 마무리하는 오늘,,, 아무생각없이 잔잔하게 볼 만한 영화 였던 것 같다.
그렇다고 8월의 크리스마스나 러브엑츄얼리처럼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기에는 뭔가 2% 부족한 느낌...
출처: http://www.mylove200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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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31 20:59 | 영화 | 트랙백
통계에 의하면, 65세까지 5명 중 1명(가장)이 사망한다.
(출처: 통계청 '20058년 생명표' 2006)
나 또한 직장 생활 1년 쯤에 접어 들어 겨우 자리를 잡고보니, 아버지의 축처진 어깨를 바라볼때 건강에 대한 걱정이 가장 앞서게 되었다. 나의 첫 사수 과장님의 아버지께서 검은색 대변을 보시고, 새벽에 응급실로 향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가 장녀여서인지 더욱더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 막내 동생은 아직 고등학생인데,,,
아버지가 안계시면 어쩌지 하는 마음을 어머니께 털어 놓게 되었고, 어머니와 장녀인 나는 결국 종신 보험을 알아보기로 했다.
(종신보험이란 -정기보험과같이 보험기간을 한정하지 않고 전생애, 즉 피보험자가 사망할 때까지를 보험기간으로 한다.
여러상품 중에서 한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것은 가족사랑실천을 할 수 있는 교보다이렉트 보험으로 교보내리사랑정기보험이다.
[출처 = http://www.directlife.co.kr]



# by | 2007/12/25 23:23 | 경제 | 트랙백


# by | 2007/12/25 19:10 | 영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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